• 최종편집 2024-04-24(수)
 
  • 화백컨벤션센터, 동궁원, 식물원(라원) 조성현장

화백컨벤션센터.jpg

 

[신라신문=은윤수 기자] 경주시의회 문화도시위원회(위원장 이진락)는 22일 올해 첫 행보로 화백컨벤션센터, 동궁원, 식물원(라원) 조성현장 등 관내 주요시설을 현장방문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문화도시위원회 소관 출연기관 및 사업소를 방문해 주요업무 및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현안사항 및 개선사항 등을 파악해 의정활동에 반영키 위해 실시했다.


위원들은 "화백컨벤션센터에 대해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의 당위성 홍보와 '국제회의 복합지구 선정'과 연계된 신규 행사 유치 등을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동궁원에 대해서는 조성중인 식물원(라원)을 기존 동궁원·버드파크와 연계해 사계절 지속 가능한 테마파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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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문화도시위원회 첫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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